19일 '한우의 기원과 역사' 학술세미나 개최

posted Dec 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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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협회·영남대 민족문화연구소 2년간 연구결과 발표


전국한우협회가 한우자조금 조사·연구사업으로 2006년부터 진행해온 “한우의 기원과 역사”가 연구사업을 마무리하고 최종 보고회로 19일 영남대학교 박물관 강당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한우협회는 “최근 생활양식의 현대화에 따라 소가 우리 민족의 생활문화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식생활분야를 제외하면 점차 낮아지고 있고 더욱이 시장경제의 원리가 보편화되면서 축산의 기반도 날로 취약해지고 있는 실정에서 민족산업으로서 한우산업의 위치를 재조명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협회는 또 한우가 우리 민족 생활문화에서 지녀온 의미를 규명하고, 한우의 고유성과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2년간 연구를 진행해 온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와 2년간의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세미나를 통해 한우산업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더 증대시키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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